수제 도시락 배달 브랜드 HOJAK의 SNS 광고 캠페인. 릴스와 틱톡 15초 세로 광고 12편을 기획·촬영·편집 — 한 달 누적 조회수 240만, 배달앱 신규 유입 3.8배
HOJAK은 배달앱 광고에만 예산을 쓰고 있었습니다. 주문은 조금씩 들어왔지만 재구매가 없고, 브랜드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. 필요한 건 광고비 증액이 아니라 다른 채널이었습니다
배달앱 광고는 주문 시점에 노출됩니다. 배고픈 사람의 눈에는 들어가지만 브랜드 이야기는 못 전합니다. 이름, 로고, 가격만 남고 다음번엔 다른 곳에 밀립니다
SNS를 배달앱 광고의 ‘대체’가 아니라 ‘앞단’으로 다시 잡았습니다. 릴스와 틱톡에서 브랜드를 먼저 만나게 하고, 그 사람이 배고파졌을 때 배달앱을 열게 만드는 흐름입니다
배달앱 광고는 주문 순간에만 노출됐고 브랜드 각인은 되지 않았습니다. 광고비를 늘려도 매출 곡선은 그대로였습니다
릴스와 틱톡에서 3가지 콘텐츠 필러로 나눠 매주 3편씩 발행했습니다. 데이터를 보며 잘 도는 훅과 포맷을 빠르게 골라내는 방식입니다
12편을 무작정 찍는 게 아니라 3가지 콘텐츠 필러로 나눠 각 4편씩 발행했습니다. 어느 훅이 가장 잘 도는지 2주 안에 답이 나왔습니다
음식 클로즈업, 언박싱 ASMR, 가격 배지 훅. 배고픈 시점의 감각을 자극하는 소재. 평균 뷰가 가장 높음
‘직장인 72%가 이거 먹더라’. 통계와 리서치를 훅으로. 저장률과 공유율이 가장 높음 — 뷰 회전이 오래 갑니다
실 계정 댓글을 카드로 시각화. 광고 티가 안 나 CTR이 가장 높음. 배달앱 전환의 핵심 소재로 확인
광고비를 그대로 유지했는데
배달앱 신규 주문이
거의 네 배 늘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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